2026년 6월 15일, 김포시 민선 9기 인수위원회가 공식 출범하며 이기형 시장 당선인과 함께 김포의 미래를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11일, 인수위는 행정, 복지, 도시, 경제 등 각 분야 전문가와 현장 활동가로 구성된 시민 자문위원 100여 명을 위촉했습니다.
2026년 6월 15일, 김포시 민선 9기 인수위원회가 공식 출범하며 이기형 시장 당선인과 함께 김포의 미래를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지난 11일, 인수위는 행정, 복지, 도시, 경제 등 각 분야 전문가와 현장 활동가로 구성된 시민 자문위원 100여 명을 위촉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5년간 김포 발전을 위한 정책 구상에 참여하며 시정 운영의 밑거름이 될 예정입니다.
돌발 해충 방제, 농가 피해 최소화
김포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급증한 돌발 해충의 조기 부화를 감지하고 농작물 피해를 막기 위한 방제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심성규 김포시 기술지원과장은 농작물 생육과 수확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 방제를 철저히 해달라고 농가에 당부했습니다. 시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지하차도 명칭 변경, 운양동 주민 혼란 해소
김포시의 ‘운양2지하차도’와 ‘운양3지하차도’가 각각 ‘대촌지하차도’, ‘발산지하차도’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기존 명칭이 연속된 숫자로 표기되어 주민들이 혼란을 겪는다는 지적에 따른 결정입니다. 이번 명칭 변경으로 운양동 일대 주민들의 길 찾기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공항 소음 지역 학생 375명 장학금 수혜
김포시는 공항 소음 피해 지역에 거주하는 학생 375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합니다. 이는 공항 소음으로 인한 주거 환경 문제를 개선하려는 노력의 일환입니다. 장학금 지급은 지역 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고, 나아가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